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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경제일보</title>
    <link>https://www.hankuk.co.kr</link>
    <description>한국경제일보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15T13:47:55+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9-15T13:47:55+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한국경제일보,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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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항공통합 ‘소비자 권익’ 밑그림 확정]]></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86655903152</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서 핵심 소비자 현안으로 꼽혔던 마일리지 통합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15일 공정위가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이 지난해 6월 12일 통합방안을 제출한 이후 약 15개월간의 검토와 협의를 거쳐 최종안이 마련됐다. 이번 통합안은 단순히 양사의 마일리지를 하나로 합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의 10년간 별도]]></description>
<dc:date>2026-09-15T13:17:57+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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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재석 경북도 서울본부장…과학산업에서 중앙무대로, ‘경북의 다리’ 맡았다]]></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51445551972</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경상북도가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정책·예산 대응과 수도권 기업 유치의 전면에 박재석 서울본부장을 배치했다. 박 본부장의 역할은 단순한 대외 연락에 머물지 않는다. 국가예산 확보부터 정부 정책 반영, 기업 투자유치와 재경 인적 네트워크 구축까지 경북의 이해관계를 서울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대구 출신인 박 본부장은 능인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민간기업에서 근무한 뒤 2022년부터 경북도]]></description>
<dc:date>2026-09-13T03:30:34+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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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추석 기차표 예매율 84% ‘매진 행렬’…코레일, 암표상 직접 잡는다]]></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48459207152</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올해 추석 귀성·귀경 열차표 확보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예매되면서 예매율이 84%까지 치솟았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 결과 전체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돼 84%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명절 승차권 예매율이 60%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description>
<dc:date>2026-09-13T02:40:04+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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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987년 해군 부사관에서 기업 파트너로…우경원, 40년 현장 경험 기업지원에 접목]]></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70362300032</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해군 부사관에서 항공정비사로, 대기업 노동조합 간부에서 언론인과 행정사로. 1987년부터 약 40년간 다양한 현장을 경험해 온 우경원이 그동안 축적한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업지원에 접목한 ‘기업 종합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우경원의 사회생활은 1987년 해군 부사관으로 시작됐다. 해군 항공정비 분야에서 8년 넘게 복무한 뒤 중사로 전역했다. 군에서 항공정비의 기본과 안전, 조직생활을 경험한 그는 1995년 아시아]]></description>
<dc:date>2026-09-12T08:46:35+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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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다”…학교 교육도 ‘부족’]]></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63489670165</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전국 초·중·고교 교사 10명 가운데 8명은 현재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 3명 중 2명은 학생들이 도전적인 진로보다 안정적인 진로를 선호한다고 봤으며, 학교 현장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이 충분하지 않다는 응답도 70%를 넘어섰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의뢰해 전국 초·중·고 교사 1,0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description>
<dc:date>2026-09-12T06:51:09+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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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졸업생 56명 배출…신입생 225명 ‘충원율 100%’]]></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63048434777</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 송도에 자리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올해 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봄과 가을에 입학한 신입생은 총 225명으로 학교 측은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지난달 21일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학위수여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졸업생은 분자생명공학 42명, 환경공학 5명, 식품공학 9명 등 총 56명이다. 졸업생들은 240학점]]></description>
<dc:date>2026-09-12T06:44:40+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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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630원 확정…올해보다 5.1% 인상]]></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55271159720</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시가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630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1만2,010원보다 620원, 5.1% 인상된 금액이다. 인천시는 지난 8월 27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근 물가 상승과 시 재정 여건, 최저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7년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2027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1,930원, 약 18% 높은 수]]></description>
<dc:date>2026-09-11T04:34:22+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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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인천빛드림본부, 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돕는다]]></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91423552210</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가 인천지역 영세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지난 9일 인천시서해구소상공인연합회와 ‘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스토어 구축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소비·유통환경에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 영세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판매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추진됐다. 총 지원 규모는]]></description>
<dc:date>2026-09-10T14:37:57+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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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마포에선 새우젓이 나지 않는다…그런데 왜 19년째 ‘새우젓축제’일까]]></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617038600811</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서울 마포에서는 새우젓이 생산되지 않는다. 그런데 ‘새우젓’은 20년 가까이 마포구를 대표하는 축제의 이름을 지키고 있다. 처음 축제를 접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의문이 생긴다. 새우를 잡는 곳도, 새우젓을 담그는 산지도 아닌 서울 한복판 마포에서 왜 새우젓축제를 하는 것일까. 흥미로운 것은 이런 의문이 최근에 나온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마포구가 축제를 구상하던 2007년 11월 마포구의회에서도 이미 같은 질문이]]></description>
<dc:date>2026-09-09T21:43:38+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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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 긴급 지원…구호물자 항공·물류 수송]]></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53014914826</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한진그룹이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우리 정부의 구호물자 수송에도 나섰다. 한진그룹은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과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그룹의 창업 이념인 ‘수송보국(輸送報國)’을 실천하고 항공·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재난지역 지원에 나선다는 취지다. 대한항공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description>
<dc:date>2026-09-09T03:56:38+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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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화군청 태권도팀, 국내외 무대 ‘금빛 질주’…배준서 세계 그랑프리 정상]]></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618810350322</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강화군청 태권도팀이 세계무대와 국내 주요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화군은 군청 태권도팀 소속 배준서 선수가 지난 5일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2026 무주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대회’ 남자 58kg급에서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배준서는 지난해 8월 무주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우승해 이번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description>
<dc:date>2026-09-08T22:13:54+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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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화군, 저연차 공무원 대상 ‘반부패·청렴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618276604858</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강화군이 공직생활을 시작한 저연차 공무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공직가치를 확립하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 강화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강화군 석모도 수목원에서 8~9급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강화군 반부패·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직에 입문한 지 오래되지 않은 직원들이 청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가치와 행동기준을 익힐]]></description>
<dc:date>2026-09-08T22:04:14+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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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족발신선생, 보라매보육원서 ‘사랑의 푸드트럭’…아동 70명과 온정 나눠]]></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86474193060</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족발신선생을 운영하는 신솔에프앤비(대표 신용식)가 지난 5일 인천 제물포구 화수동 보라매보육원에서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푸드트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전보다 규모를 확대해 보라매보육원과 보라매아동센터 아동 약 70명이 함께했다. 배우 김승수와 유튜버 토니가 참여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으며, 신솔에프앤비 신용식 대표와 헤어살롱 브랜드 글램팜 인천·경기지사 유승상 대표도 동참했]]></description>
<dc:date>2026-09-08T13:14:24+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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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 신도리 도로변 대형 옹벽 곳곳 균열…안전점검 필요성 제기]]></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76684099547</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산384-1 일원 도로변에 설치된 대형 옹벽 곳곳에서 콘크리트 블록 균열과 이격 현상이 육안으로 확인돼 관계기관의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경제일보가 8일 현장을 확인한 결과, 해당 옹벽은 도로변 경사면을 따라 상당한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옹벽 상부에는 수목과 시설물이 자리하고 있다. 옹벽 하단에는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가 바로 인접해 있다. 현장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description>
<dc:date>2026-09-08T10:31:43+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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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교사 2명 중 1명 “기업가정신 잘 몰라”…절반 이상 “배울 기회 부족”]]></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67959134787</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교사 2명 중 1명가량이 기업가정신에 대해 잘 모르고 있으며, 가장 큰 원인으로 관련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하다는 점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제·기업가정신 관련 연수를 받은 교사일수록 기업가정신에 대한 이해와 학생들에게 창업을 권하려는 의향이 모두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의뢰해 전국 초·중·고 교사 1,0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 및 기업]]></description>
<dc:date>2026-09-08T08:05:42+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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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NS 유행에 수난 당하는 영종도 ‘스마일게’…무분별 채집에 서식지 훼손 우려]]></title>
<link>https://www.hankuk.co.kr/article/1065567575506713</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인천 영종도의 해안공원 일대가 SNS에서 이른바 ‘스마일게’로 불리는 도둑게를 잡으려는 방문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영종도 도둑게 출현 장소가 알려지면서 주말이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차량을 몰고 영종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단순한 생태관찰을 넘어 일부 채집객들의 무분별한 포획과 서식지 훼손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장에서는 채집통을 들고 씨사이드파크 데]]></description>
<dc:date>2026-09-08T07:59:26+09:00</dc:date>
<author><![CDATA[우경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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