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일보 우경원 기자] 국제와이즈멘한국 인천지구 새인천클럽이 오는 7월 21일 오후 5시, 인천YMCA 회관에서 제48대 이광세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취임식은 '새로운 도전(New Challenge), 새로운 시작(New Beginning)'을 주제로 열리며, 회원 간 화합과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새인천클럽은 취임식 초청장을 통해 "새로운 도전, 새로운 시작을 바탕으로 회원 화합과 조직 확대를 통해 더 큰 비전을 만들어 가겠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롭게 취임하는 이광세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국제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회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클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취임식은 국내외 와이즈멘 회원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취임 선포와 축사, 기념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와이즈멘은 1922년 창립된 국제봉사단체로, 전 세계 회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청소년 육성, 국제교류 활동 등을 펼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행사 개요
행사명: 국제와이즈멘한국 인천지구 새인천클럽 제48대 이광세 회장 취임식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오후 5시
장소: YMCA 회관 1층 아카데미실(인천시 남동구 구월남로 118)
주제: 새로운 도전(New Challenge), 새로운 시작(New Beginning)
슬로건: 회원화합과 확장(Member Harmony and Ex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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