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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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원 / 2026-07-31
영종국제도시에서 철스크랩 및 자원재활용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세경철스크랩이 다양한 사업 분야로 영역을 넓히며 지역 산업 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한국경제일보와 만난 박경택 대표는 "철스크랩 산업은 단순히 고철을 매입하는 사업이 아니라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경철스크랩은 고철, 비철금속, 폐전선, 각종 가설재, 압연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동해선 KTX-이음이 친환경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인정받으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이로써 코레일은 15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친환경 철도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코레일은 동해선 KTX-이음이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
한국과 브라질 경제계가 미래산업과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한층 강화하며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브라질 무역투자진흥기관(ApexBrasil)과 함께 현지시간 28일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확대…건물 외부까지 불길 치솟아
영종해안순환도로 전면 개통…53.7㎞ 해안도로 하나로 연결
코레일, 전라선 집중호우 대비 특별 안전점검…과거 수해 구간 집중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