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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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원 / 2026-09-13
경상북도가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정책·예산 대응과 수도권 기업 유치의 전면에 박재석 서울본부장을 배치했다. 박 본부장의 역할은 단순한 대외 연락에 머물지 않는다. 국가예산 확보부터 정부 정책 반영, 기업 투자유치와 재경 인적 네트워크 구축까지 경북의 이해관계를 서울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대구 출신인 박 본부장은 능인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민간기업에서 근무한 뒤 2022년부터 경북도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 등 비현금 결제가 일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 풀려 있는 5만원권 발행잔액이 195조원을 넘어 20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말 기준 5만원권 발행잔액은 195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 5만원권 발행잔액은 2021년 말 144조2천억원에서
전국 곳곳에 장기간 방치된 빈 건축물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정비·지원할 수 있는 첫 통합 관리체계가 마련됐다.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자신이 대표발의한 「빈 건축물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법은 저출산·고령화와 지역 공동화 등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빈 건축물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에 따라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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